같이 수영할까요? ^^
Resort Club Bungga, Batu
같이 수영할까요? ^^
Resort Club Bungga, Batu
마나도 이야기.
정말 여기까지 가리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르바란 휴가기간 때 마나도행 비행기는 너무 쌌다.
원래 계획했던 등산이 취소되는 상황에 그냥 마나도로 고고싱~!
여행에는 현일이가 함께 했다. ^^

도착한 첫날부터 체해서 죽을 것 같다는 둥, 아프지 않은 것 처럼 보여도 정말 많이 아프다는 둥, 하소연을 하더니 결국 동기 태양이에게 SOS. ㅋㅋ
표정 정말 웃기다. ^^
마나도..
딴건 모르겠고, 정말 바닷속은 끝내주는 듯.!!!
사진으로 남겼으면 정말 실감나게 설명이 되겠지만,, 수중 카메라를 가지고 있진 않았기에.. ㅜㅜ 정말 아쉬웠음!
인니에서의 또 새로운 경험을 했음. 언제 내가 다시 다이빙을 해 보겠냐는..;;
P.S 여기 모든 사진는 태양이로 부터 온 것임을 밝힘! 저작권도 태양이에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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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마린보이~ ^^ 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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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수 전.. 긴장된 상황. ㅎㅎ
현일이는 왜 날 보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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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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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만한 원숭이. ^^ 이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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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와서 벌써 3번의 건강검진.
물론, 모두 ‘건강’
감사하다.
항상 건강검진 때면 수도로 동기들이 다 모일 수 있다.
“여섯 남자의 이야기”는 그렇게 건강검진 때만 볼 수 있는데,
남자 여섯에서 무엇을 하랴! 어떻게 동기 중에 술 좋아하는 녀석 한명 없고, ㅋㅋ
놀지도 모르는 순수한 녀석들이라,,;
모이면 ‘당구’가 유일한 재미다.
그것도 게임비와 차비와 음료수비를 건 내기 당구. ㅋㅋ
다들 진지한 표정으로.. ^^
그리고 건강검진 마친 후, 반둥에서의 짧은 휴식 시간. ^^*
좋은 곳 데려가 준 종훈이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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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둥 가는 Cipa Ganti 트레블 안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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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잴 프로갔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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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tim Park.
With 명이, 미영
명이의 스페셜 김밥, 샌드위치, 고구마 롤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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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위에서 사진 찍기! ^^
정말 리얼한 표정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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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를 타고 오는 중, 비를 맞이한 우리.. ㅜㅜ. 살은 벌써 익어 따갑고, 비는 오고, 길은 엄청 험난하고.. 고생길이었는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선물을 주셨습니다. 아름다운 무지개!!! 정말 탄성밖에 나오지 않는..
한국에서 이렇게 완벽한 타원의 무지개는 본적이 없는데 말입니다. 진짜 장관이었어요.
빛은 어두움을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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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0시간 가까이를 오토바이를 탔는 듯.. 돌아오는 길 언덕에서 보이는 Samosir..
비가 오다 말다 오다 말다 한 상태에서 벌써 추워진 공기를 헤치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여기서부턴 Berastagi! 트래킹을 위해 메단에 가기 전 갔던 곳…
산행을 하니, 오래된 나무들 많더군요..
열심히 걸었습니다. 정상에 올랐습니다… 그러나 완벽한 정상은 가질 못합니다. 내려갈 곳을 찾았습니다. 길이 없습니다.
ㅜㅜ… 왔던 길을 돌아 내려왔습니다. ㅋ
Berastagi에는 큰 산이 2개 있습니다. 우리는 그 중 하나를 택해서 올라갔습니다. 왜냐면 무럭무럭 올라오는 연기를 보고 활화산이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러나.. ㅋ
가스로 발전을 하는 곳에서 나는 연기였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배관이 가스를 운반하는 곳.. ㅎㅎ
정말 허탈했습니다. 그나마 온천이라도 있었지만,, 우리의 몸은 또바에서의 오토바이 일주로 말미암아,,,, 온천에 갈 수 없는 상황… ㅋㅋㅋ
또 열심히 걸었습니다. 그냥.. ㅋ
메단 사진은 없군요. 그냥 도시라 푹 쉬고, 먹고 왔습니다. 메단 주변에 가면 약간의 볼거리가 있지만, 또 차를 빌려야 하는 상황이라 그러지 못하고 그냥 쉬었습니다. ^^
좋은 시간이었네요.
이 배를 타고 또바 호수로 들어갑니다. 호텔까지 픽업해주는 Rp 7,000짜리를 탔죠.
다음날, 오토바이를 타고 또바를 정복했습니다. ^^ 우리의 발이 되어주었던, 고마운 오토바이. ㅋ
중간 중간, 이쁘다고 생각되면 무조건! 세워서 사진을 찍습니다. ㅡ.ㅡ. ㅋ
뜨거운 햇볕과 함께,, 처음엔 노래도 부르고, 그렇게 좋다고 얼씨구 달렸는데, 저의 다리와 얼굴과 팔은 완전.. 익어버렸습니다. ㅋㅋㅋㅋ
이 녀석은 호수인데, 무슨 자기가 바다인 줄 알고 애매랄드 빛깔의 아름다운 자태를 보여줍니다.
아름다운 하늘도 보여줍니다. ^^
또바 호수의 멋을 제대로 맛보기 위해선 산에 올라 또바 호수 전체를 내려다 보는 겁니다. 정말 멋집니다.
기도를 하랬더니, 폼이 지대 나왔습니다. ㅋ 왜 기도를 하라고 했냐면, 비가 왔었거든요. ^^ 사진 보이죠? 반은 어둡고, 반은 밝은.. 포토샵이 아니랍니다. ^^
오토바이는 참으로 유용합니다. 삼각대를 대신해 자리를 잡아 줍니다. ^^
또바의 다른 모습입니다. 우리와 같이 벼 농사를 합니다.
논 위에 달려 있는 여러 줄은 농부들이 새를 쫓기 위해 만든 장치입니다. 논 가운데 곳곳에 앉아, 새들이 오면 줄을 당겨 깡통 소리가 울리게 합니다.
이렇게 앉아서 말이죠. ^^
Palembang에서 유명하다던 다리.
역시 다리는 밤에 조명과 함께 봐야 제맛이다. 많은 젊은이들이 연인과 함께 길을 거느리고, 사랑을 나누는 곳.
어디나 이런 로맨틱한 곳은 있는가 보다. ^^
그 다리 위에서 찍은 사진. 다리가 생각보다 심하게 흔들려 삼각대를 이용해도 조심스러웠다는..
경기장이 있는 곳이였다나? 빨램방 도심에서 조금 벗어난 곳에 공원과 경기장과 이런 조각물이 세워져 있었다.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내게, 빨램방 동기가 없는 곳에서 찾은 곳. ^^
빨램방은 여느 도시나 마찬가지로 별다른 볼거리가 없다. 그냥 도시다. 말랑과 다르게 공기가 굉장히 탁하고 햇볕도 뜨기웠던 것 같다.
————– 팔렘방 끝.
이제 여기부터는 Bukittingi다. 부끼띵기에서 명물인 시계 탑. 거의 메인이다. ^^’’
이 앞을 중심으로 공원이 있고, 사람들이 모여 쉬고 놀고 그런다. 시계탑이 명물인지라, 시계탑을 모형으로 하는 열쇠고리 조각품도 많이 판다.
부끼띵기에서 유명한 다리. 공원과 공원 사이를 연결한다.
그 다리 위에서 찍은 부끼띵기의 모습. 요란스럽지 않은 작은 도시의 모습이다.
부끼띵기는 나름 시장이 유명하다. 여기는 Pasar atas의 한 길목. 여러 가지 많은 것들을 판다.
여기는 파노라마 공원 안에서 찍은 사진이다. 파노라마 공원은 옛날 일제 치하 때 만든 동굴이 있는데, 지금은 언제 무너졌는지, 공사중이다. ㅡ.ㅡ.. 파노라마 공원을 뒤로 앞은 멋진 전경이 펼쳐진다. 아쉽게도 사진은 잘 안나 와서..;;
이번 여행의 인물 사진 중 80%는 이 녀석이다. ^^; 둘이 가니 어쩔 수 없다. 아하하;
부끼띵기에서 보았던 공연! 진옥누나의 추천으로 알고 봤는데, 정말 운이 좋았다. 토,일만 공연을 한다. 그리고 밤 8시에 한다. 토요일 낮에 그 건물에 갔더니 문이 잠겨 있었다. 안 하는 줄 알았는데, 밤에 저녁을 먹으러 돌아다니다가 다시 한번 가보자 해서 8시 20분쯤에 도착했는데, 막 시작을 했던 것이다. 볼만한 공연이다. 추천! 가격은 좀 비쌌던 걸로 기억..
———– 부끼띵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