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을 바라보라 드넓은 저 바다도
온 세상 지으신 주님의 솜씨라
먹구름이 다가와 태양을 가려도
만물을 주관하시는 주님의 솜씨라
모두 고개를 들고 어둔 마음을 열어
크신 주님의 능력을 바라보라
너와나 지으신 주의 놀라운 손길
우리 다 함께 주를 찬양해 찬양해

온 하늘과 땅위의 만물아 겸손히 무릎꿇고
주의 위엄 앞에 경배하라
들에 핀 꽃을 보라 하늘을 나는 새도
만물을 지으신 주님의 솜씨라
모두 고개를 들고 어둔 마음을 열어
크신 주님의 능력을 바라보라
너와나 지으신 주의 놀라운 손길
우리 다함께 주를 찬양해 찬양해

온 하늘과 땅 위의 만물아 겸손히 무릎 꿇고
주의 위엄 앞에 주의 위엄 앞에 경배하라
모두 고개를 들고 어둔 마음을 열어
크신 주님의 능력을 바라보라
너와나 지으신 주의 놀라운 손길
우리 다 함께 주를 찬양해 찬양해
모두 고개를 들고 어둔 마음을 열어
크신 주님의 능력을 바라보라
너와나 지으신 주의 놀라운 손길
우리 다 함께 주를 찬양해 찬양해
우리 다 함께 주를 찬양해
그래, 크신 주님의 능력을 바라보는 거야.
Posted: May 10th,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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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 Cross
Even I forget The Cross, The Cross still lives in my heart.
So, I worship His mercy, His grace.
Thanks God.
Posted: May 5th,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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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보는 벚꽃도 충분히 아름답구나!!
ㅜㅜ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오늘은 우리 같이 걸어요 이 거리를
밤에 들려오는 자장노래 어떤가요 오예
몰랐던 그대와 단 둘이 손 잡고
알 수 없는 이 떨림과 둘이 걸어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
*2
‘벚꽃엔딩’ – 버스커버스커
Posted: April 18th,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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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구역.
맴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봉 구역장.
우리의 기쁨이 되어주는 태은 권찰.
그 외… 무리들.. ㅡ.ㅡ.. (일일이 다 적을려다가 머리 아파서.. ㅎㅎ)

잠시나마 쉼을 쉬는 구역 모임.
좋다. ^_________^
다들 고마워.
Posted: April 9th,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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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3.24




Accompany
[VERB] If you accompany someone, you go somewhere with them.
Posted: March 26th,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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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안서 작업은 언제나 힘들다.
이번엔 다른 팀 제안서 작업에 보안 담당으로 혼자 들어와 고생이다.
업체 컨택도 알아서, 제안서도 알아서, 보안팀과 제안서팀 사이에서의 애매한 다리 역할..
참 좋은 회사다. 신입인데, 대리/책임 급 일을 그냥 막 시킨다. ㅎㅎ
좀더 자신감 가지고 일하면 좋을 것을,,
잠시, 업체에서 보내줘야하는 제품 소개서를 기다리며 짬이 나서 적어 본다.

ㅜㅜ.. 사진 보니 여행 또 가고 싶다..
흐미..
Posted: March 22nd,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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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의 1,2월이 가고 3월도 중반을 넘어간다.
작년 12월에 시작된 프로젝트도 끝이 나고 다시 새로운 시작을 해야 할 때가 왔다.
이전 글에서 보았듯이 난 새로운 부서 이동의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기에, 어느 것에든 ‘전적인 순종’을 배우는 상황..
그 훈련은 부서가 결정될 때까지 계속될 모양이다.
상황이 이상하게 흘러간다. 처음부터 내 의도와 상관치 않게 돌아갔지만,
이것도 뜻이겠거니 마음을 잡고 원치 않는 부서에 정을 두려고 부단히 자기 합리화를 하면서 마음을 다 잡고 있었는데 난대 없이 상황이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다.
원치 않는 부서에서 내가 원했던 업무를 하게 될 것 같은 상황?
여러 가지 복합적인 이유가 섞여진 결과이겠지만,,, 그 속에서 그 상황을 맞닥뜨리게 될 당사자는 마음을 잡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다.. ㅡ.ㅡ..
아.. 정말 쉬운게 하나도 없다. 지금 내가 ‘전적인 순종’의 마음을 가졌더라면, 지금 이 상황에 방황하지 말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평온해야 할텐데.. 아흐.. ㅜㅜ
인생은 날로,, 훈련되어져 가는 거다. 상언아..
Posted: March 17th,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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